‘살림남’ 홍성흔이 아내가 무서울 때를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살림남이 총출동했다.
이날 민혁은 “아내가 무서울 때가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홍성흔은 “나는 뭐.. 시즌 중에 몸을 써야 하니까. 굉장히 피곤하다고. 근데 아내가 씻고 나올 때”라고 19금 발언을 했다.
‘살림남’ 홍성흔 사진=‘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쳐 이어 “쉬고 싶은데, 씻는 소리가 나면 코 고는 소리를 낸다”라면서 “근데 너네는 배우면 안된다 이런 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노지훈은 “아끼는 후배가 있다면 결혼을 추천하냐”라며 “저는 결혼을 강추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민환은 “내 자식, 와이프는 힘들어도 돌아갈 곳을 만들어준다”라며 결혼을 추천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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