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손보승, 웹드 ‘주미 다 했다’ 캐스팅…겹경사

최근 혼전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손보승이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에 출연한다.

3일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손보승이 유튜브 채널 ‘Y 스튜디오’에서 공개하는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주미 다 했다’는 웹드라마 ‘에이틴’을 성공신화로 이끈 김사라 작가가 스토리 디렉터로 참여하고 ‘사라있네’ 작가팀의 작가인 권초롱 작가가 집필하였으며, KT 대학생 마케팅 서포터즈 ‘YF’ 학생들이 과제로 제출한 시놉시스에서 이야기를 가져왔다. 코로나19 시대에 대학생들이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20대 초반의 ‘줌’ 화상으로 바뀐 대학 생활 이야기를 그린 비대면 대학생활 현실 공감 웹드라마이다.

배우 손보승이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에 출연한다. 사진= 마다엔터테인먼트
배우 손보승이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에 출연한다. 사진= 마다엔터테인먼트
손보승은 극 중 순해 보이고 귀여운 느낌의 통통하고 인상이 푸근한 대학생 김동희 역으로 분한다. 손보승이 출연한 웹드라마 ‘주미 다 했다’는 오는 1월 4일부터 매주 화, 금 2편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손보승은 드라마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OCN ‘구해줘 2’,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 SBS ‘펜트하우스’, JTBC ‘알고 있지만,’ 등에 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도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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