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트레이서’, 국세청 기본 지식 없어도 OK”

배우 고아성이 ‘트레이서’ 첫 인상을 언급했다.

4일 오전 웨이브(wavve)의 새로운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평소 작품에 들어가기 전 작품에 대한 공부를 깊게 하는 편인 고아성은 “‘트레이서’는 조금 공부를 안 한 편이라고 할까”라고 운을 뗐다.

배우 고아성이 ‘트레이서’ 첫 인상을 언급했다. 사진=웨이브
배우 고아성이 ‘트레이서’ 첫 인상을 언급했다. 사진=웨이브
그는 “‘트레이서’의 제 첫 인상이 그랬다. 국세청으로 배경을 하고 있지만 국세청 기본 지식이 없어도 편하게 다가올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지한 관점으로 보지 않았던 것 같았다. 저도 드라마 초반부를 봤는데 정말 재밌었다. 국세청이라는 배경을 제외하고도 배우들의 케미, 사건의 흐름이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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