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박민하가 이경규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는 아역배우 박민하가 출연했다.
이날 박민하 등장에 이경규는 “저와 인연이 깊은 아이다”라며 ‘붕어빵’ 인연을 언급했다.
‘호적메이트’ 박민하가 이경규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에 박민하는 “잘 지내셨어요?”라며 “‘붕어빵’ 찍을 때 4살이었다. 지금은 중3”이라고 인사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붕어빵’ 나온 아이들 중에서 많이 울렸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박민하는 “말씀 드리고 싶었던 게 있는데 당시 스피드 퀴즈 코너가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근데 그때 두 번하고 큰 언니랑 바뀐 적이 있다. 그때 이경규 아저씨가 민하가 잘하는데 왜 그러냐 그래서 다시 출연하게 됐다. 그러면서 아역배우 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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