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윤, 모바일 게임 모델됐다…캐릭터 실사화

치어리더 3대장으로 불리는 하윤이 모바일 게임 글램플레이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게임속에서 실제 하윤을 캐릭터로 만날 수 있는 글램플레이는 롤플레잉 겸 육성 시물레이션 게임이다.

글램플레이는 호텔 육성과 함께, 파트너 캐스팅, 파트너와 시설의 레벨업 등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존재하며, 데일리 보스, 일일/주간 미션등 추가적인 부가 컨텐츠도 즐길 수 있다.

하윤이 모바일 게임 글램플레이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하윤이 모바일 게임 글램플레이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일반 게임들과 다르게 그림으로 되어 있던 캐릭터들을 전부 실사화하였다는 점이다. 대부분 실사라고 표방하는 많은 게임들이 있지만 사진을 일러스트화 하여 그림의 한계를 가지고 있는 반면, 글램플레이는 실제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 내어 유명 인플루언서들을 육성하는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진 게임이다.

치어리더 하윤의 코스튬을 갈아 입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운동, 매력, 매너, 지능 등의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하윤 외에도 인플루언서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현재 파트너는 31명으로 런칭되었으며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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