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정다경은 최근 발매한 신곡 ‘가라 그래’에 대해 “조영수 작곡가님께서 작곡해주셨다. 하우스 유로댄스 장르에 한국적인 음악을 가미한 노래라고 하셨다. 피처링은 소속사 식구인 티아라 소연 님이 참여해주셔서 든든하게 열심히 활동 중이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정다경은 활동 계획에 대해 “‘가라 그래’는 심혈을 많이 기울였고, 준비도 오래했다. 팬 분들이 아마 제일 기다리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앞으로는 팬 분들이 기다리시지 않게 많이 활동하고 앞으로 팬 분들 괴롭힐 거다”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미스트롯’에서 선보였던 ‘당신이 좋아’를 비롯해 신곡 ‘가라 그래’를 열창하며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인 정다경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