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 첫방…박창근→조연호, ‘찐’ 국민가수 향한 역대급 프로젝트

'국민가수 수련원'이 베일을 벗는다.

3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예능 프로그램 '국민가수 수련원(이하 '국가수')'에서는 '국가수6'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고은성, 조연호가 미션 수행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하하&신봉선 팀과 김종민&김동현 팀으로 나뉘어 제한된 시간 안에 커튼콜 무대에 서기 위한 미션에 도전한다.

"국가수6"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고은성, 조연호가 미션 수행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사진 = TV CHOSUN
"국가수6"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고은성, 조연호가 미션 수행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사진 = TV CHOSUN
공연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주차장에서부터 펼쳐진 기상천외한 미션에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이고, 특히 맏형 박창근은 멀미 투혼을 발휘하며 웃픈 상황을 연출한다. 우여곡절 끝에 공연장으로 입성한 멤버들은 곧바로 다음 미션에 맞닥뜨리고, 망설임 없이 훌렁훌렁 탈의를 시작한다. 제작진마저 당황하게 만든, 멤버들의 탈의 사태를 빚어낸 미션은 무엇일까.

제한 시간이 다가오며 레이스가 점점 과열되는 가운데, 여섯 멤버 모두가 모든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첫 커튼콜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2022년 TV CHOSUN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프로젝트 '국가수'는 뜨거운 인기 속에 막을 내린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발굴한 여섯 멤버가 진정한 국민가수가 되기 위한 혹독한 과정을 담은 예능력 증진 프로그램이다. 제한된 시간 안에 무대에 서기 위한 '국가수6'의 고군분투 현장 모습과 각종 미션에 성공한 멤버만 노래할 수 있는 커튼콜 무대, 초특급 매니저들의 특별 훈련 등 예능 병아리들이 찐! 국민가수로 거듭나는 여정을 담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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