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주접이 풍년’·‘심야괴담회’, 올림픽 중계로 대거 결방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으로 목요일 예능이 대거 결방한다.

10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부터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대한민국 대 캐나다 경기와 루지 혼성 계주가 중계된다.

이에 따라 오후 10시 30분 방송예정이었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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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KBS 2TV ‘주접이 풍년’과 ‘한번쯤 머출 수 밖에’도 올림픽 중계에 힘을 쓴다. MBC 역시 결방한다. 오후 11시 방송예정인 ‘심야괴담회’ 대신 컬링 중계에 집중한다.

올림픽 편성은 저녁 8시부터 자정까지로, 후속 편성은 정해져 있지 않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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