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데뷔’ 아일리원 “고등학교 때로 돌아가고 싶어”…왜?

신인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오후 아일리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일리영(ILY:0)’의 리얼리티 2화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일리원 멤버들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바닷가로 달려가 힐링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 것은 물론, 아이처럼 신난 모습으로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을 통해 서로 간의 끈끈한 시너지를 확인하게 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아일리원(ILY:1)이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아일리원(ILY:1)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아일리원(ILY:1)이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아일리원(ILY:1)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이어 각 멤버들은 셀프 캠을 통해 풋풋한 매력을 발산, 멤버 리리카의 노 메이크업 모습부터 로나, 엘바의 내숭 없는 털털한 모습까지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입덕을 유발했다. 또한 아일리원은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개인 인터뷰 진행에 이어 성공적으로 마친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커버 무대를 지켜보며 풍성한 리액션을 선보여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아일리원 멤버들은 “고등학교 때로 돌아가고 싶다”, “(무대 도중) 불이 뜨거울 줄 알았는데 차가웠다”라는 생생한 반응을 보이며 깨알 웃음을 선사, 앞으로 공개될 퍼포먼스와 비하인드 영상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한편,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출신 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에 이어 나유, 엘바까지 6명으로 구성된 아일리원(ILY:1)은 3월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각양각색의 매력을 선보이며 눈도장 찍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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