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송지우는 지난해 6월 한국문화재재단과 서경덕 교수가 함께한 ‘문화 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인 한복 편에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한국을 대표해 한복을 알린 바 있다.
송지우가 문화재청이 선정한 ‘올해의 대표 홍보 문화유산’ 중 한복을 대표하는 얼굴 선정됐다. 사진= 한아름컴퍼니
당시 송지우는 조선시대 공주로 분해, 공주의 예복인 ‘당의’와 조선시대 장신구인 족두리를 쓰고 등장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특히 송지우가 참여한 한복 영상은 미국 타임스퀘어 광장에 온에어 되며, 전 세계인들에게 ‘한복=한국’ 이라는 인식을 심어줬다. 송지우의 하얀 피부와 아름다운 색채의 한복은 전세계인들의 눈을 사로잡는데 충분했다.
최근 중국의 동북공정 논란에, 한복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와중에 송지우가 참여한 한복 홍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한복의 멋스러움과 단아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한복에 대한 자부심 뿐만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미적 감각에 다시 한 번 감탄 하게 됐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송지우의 한복 자태에 칭찬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송지우는 올해 두 편의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으로 알려져, 2022년 활발한 연기활동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