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오하영 “에이핑크 영화? 앨범 준비과정 담았다”

‘컬투쇼’ 에이핑크가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는 “에이핑크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드레스가 예뻤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에이핑크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에이핑크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착장을 어떻게 골랐냐는 질문에 박초롱은 “스타일리스트분께서 몇 착장을 보여주면 피팅을 해보고 잘 어울리는 걸로 입었다”라고 답했다. DJ 김태균은 “다음주 에이핑크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오하영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일어난 과정을 담은 영화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은 CGV의 숏폼 콘텐츠 C숏(See, Short!) 콘텐츠로 처음 선보이는 영화다. 에이핑크의 10주년을 되돌아보는 내용을 담았다.

전체 러닝타임 26분 안에는 지난해 12월31일 진행된 공연 ‘핑크 이브(Pink Eve)’ 현장부터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혼(HORN)’과 타이틀곡 ‘딜레마(Dilemma)’의 제작 과정 등 에이핑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은 CGV용산아이파크몰, 건대입구, 신촌아트레온, 광주터미널, 대구아카데미, 센텀시티, 울산삼산 등 전국 26개 사이트에서 상영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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