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장민호 함께 떠난 우정 여행…“프로젝트 3월 방송”

정동원과 장민호가 뭉쳤다.

가수 정동원이 장민호와 특별한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둘만의 힐링 프로젝트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파트너즈’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동원, 장민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나이를 초월한 ‘찐친 바이브’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사진=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과연 정동원은 장민호와 떠난 우정 여행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파트너즈’의 독보적인 케미에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정동원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진한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최종 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첫 번째 정규 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발매한 정동원은 ‘동화 콘서트’, ‘성탄총동원’, ‘음학회’ 등 다수 공연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밖에도 ‘화요일은 밤이 좋아’, ‘개나리학당’에 출연하며 MC로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진행 실력을 자랑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정동원과 장민호의 힐링 프로젝트는 3월 중 TV조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