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붐을 대신해 ‘붐붐파워’ 스페셜DJ로 출격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붐붐파워’에는 재재가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재재는 “오늘 SBS 회사원 재재가 외근 나온 느낌으로 본업을 잠시 미뤄두고 라디오 스튜디오가 있는 11층으로 왔다”고 인사했다.
재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붐을 대신해 ‘붐붐파워’ 스페셜DJ로 출격했다.
이어 “짧은 느낌 살려서 잘 버무려 보겠다. 재재 느낌 어떤지 아시죠?”라고 오프닝을 진행했다.
재재는 “오늘 19층에서 바로 11층에서 내려와 봤다. 붐디 하고는 ‘독립만세’나 ‘아이돌받아쓰기대회’라든가 여러 번 뵀다. 붐디의 쪼를 잘 따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쟁이쟁이 방송쟁이처럼 해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붐디 소식 일단 전해드리겠다.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로 특별한 증상 없이 집에서 휴식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분홍이방에 돌아오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