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는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 앨범 '옐로 펀치(YELLOW PUNCH)'의 타이틀곡 '치키타(CHIQUITA)'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데님과 블랙이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로켓펀치는 시크한 무드를 발산하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엠카’ 로켓펀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사진=엠넷 ‘엠카’ 방송캡처
특히 특유의 밝은 매력에 쿨하고 당당한 모습까지 장착한 로켓펀치는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완벽히 저격했다.
또 오른손의 검지 손가락으로 콕 집은 후 시계 방향으로 돌리는 후렴의 포인트 동작을 비롯해 강력한 중독성을 자아내는 다채로운 안무들은 로켓펀치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치키타'는 80년대 디스코와 유로댄스를 혼합한 곡으로, 빈티지한 신스와 아날로그 악기들이 업 템포의 댄스튠 느낌을 자아낸다.
로켓펀치의 시크하고 당당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솔직한 가사와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추임새 '치키타'는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