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덕자(박보미)가 섹시퀸이 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덕자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퀸이 되기 위해 플라잉 요가를 배워 보았다. 그리고 진짜 날았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덕자가 플라잉 요가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덕자가 섹시퀸이 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사진=덕자 SNS 피트니스 의상을 입은 그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섹시퀸’이 되기 위한 덕자의 노력을 본 누리꾼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애정을 드러냈다.
크리에이터 덕자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진행하며 개인 유튜브 채널 ‘덕자전성시대’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덕자전성시대’ 유튜브 첫 한달 수익을 전액 기부하고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행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