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라임은 7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윤정희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꼬 밝혔다.
이어 “윤정희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보태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배우 윤정희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사진=써브라임
SBS '하늘이시여'로 데뷔한 윤정희는 이후 KBS2 '행복한 여자', SBS '가문의 영광', '웃어요 엄마'를 비롯한 수많은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그는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와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통해 다양한 연기 변신을 꾀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선보여왔다.
지난해에는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통해 7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