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찬열 “헤어스타일? 뮤지컬 때문에 부득이하게 기르는 중”

‘컬투쇼’ 찬열이 군인임에도 긴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코미디언 황제성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배우 장기용과 온앤오프 효진, 엑소 찬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찬열은 김태균이 헤어스타일에 대해 언급하자 “두 분은 군인 역할이고, 저는 아이돌 역할을 맡고 있다. 그래서 머리를 부득이하게 기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효진 장기용 찬열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효진 장기용 찬열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또 효진은 “육군 본부에서 만든 창작 뮤지컬이다”라며 뮤지컬 ‘블루헬멧 : 메이사의 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찬열은 “육군 본부에서 6번째 창작 뮤지컬이다. 일반 뮤지컬과 똑같이 티켓팅을 해서 보실 수 있다”라고 첨언했다.

한편 ‘블루헬멧 : 메이사의 노래’는 가상의 국가 카무르에서 나고 자란 ‘라만’을 중심으로 자신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준 UN평화유지군의 ‘메이사(카무르어: 밝은 별)’를 찾아 한국으로 오게 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3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대성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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