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승리가 심은하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지금 우리 학교는’의 배우 박지후, 윤찬영, 유인수, 임재혁, 하승리, 이은샘이 출연했다.
이날 하승리는 아역배우 시절을 언급하며 “‘청춘의 덫’이라는 작품에서 이종원·심은하 선배님 딸로 나왔다”라고 말했다.
아형 하승리 심은하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어 “당시 5살이었고 혜림이 역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심은하 선배님이 그 당시에 날 너무 예뻐해 줬고, 인형도 사다 주고 간식도 챙겨줬다”라고 전했다.
하승리는 “커서는 심은하 선배님과 만난 적은 없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최근 ‘학교 2017’를 찍었다. 그 곳에서 이종원 선배님 재회했는데 혜림이라고 하니 무척 놀라더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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