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손호준 “말이 없는 자동차와 연기, 부담 있었다”

‘스텔라’ 손호준이 자동차와의 케미를 언급했다.

17일 오전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 ‘스텔라’(감독 권수경)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손호준은 “사실 이규형, 허성태보다 스텔라랑 둘이 찍은 씬들이 너무 많다”라고 말했다.

‘스텔라’ 손호준이 자동차와의 케미를 언급했다. 사진=CJ CGV
‘스텔라’ 손호준이 자동차와의 케미를 언급했다. 사진=CJ CGV
이어 “아무래도 걱정을 많이 했다. 너무 말이 없는 자동차랑 둘이 연기해야 하는 게 부담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런데 의외로 스텔라가 연기를 잘한다. 잘 찍은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텔라’는 옵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다. 오는 4월 6일 개봉.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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