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송해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최근 송해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중이다. 백신 3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며, 현재 건강에는 큰 이상은 없는 상태다.
송해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맡고 있다. 2020년 3월부터 건강상의 이유, 방역수칙 등으로 녹화 일정에 참석하지 못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했다.
송해 사진=천정환 기자 송해 뿐만 아니라 정준하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에 17일 MBC ‘놀면 뭐하니?’ 녹화에 불참했다.
또 박경림, 김현숙 역시 확신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최근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 16일 신규 확진자 수는 62만 1328명이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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