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일상을 공유했다.
심으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몸이 무겁더라니 저녁에 생리시작 !”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오늘도 컨디션은 묵직~하지만 내일부턴 좀씩 가벼워질 거 아니까 기분은 좋아요 히히”라고 전했다.
심으뜸이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심으뜸 SNS 그러면서 “오전 내내 촬영하고 오랜만에 좋아하는 언니 만나서 남산왔어요”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심으뜸이 운동하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눈바디를 체크 중인 그는 여전히 화가 나있는 애플힙과 탄탄한 근육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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