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준 “‘스텔라’ 대본 재미…허성태·이규형과 즐겁게 촬영”

배우 손호준이 배우로서 열정을 드러냈다.

손호준은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3부’에 출연했다.

영화 ‘스텔라’의 개봉을 앞두고 손호준은 인터뷰를 진행,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너무 재미있어 꼭 참여하고 싶었다. 많은 좋은 배우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는 훈훈함을 전했다.

배우 손호준이 열정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배우 손호준이 열정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손호준은 “올드카를 모는 것에 부담이 있었지만 그래도 차가 잘 작동해서 역시 차는 우리나라가 잘 만드는구나”라는 멘트로 진지한 모습 속 위트를 보였다. 마지막으로 손호준은 “곧 개봉할 스텔라 영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를 한껏 높였다.

영화 ‘스텔라’는 차량담보대출 업계 독보적 에이스 영배가 친구 동식이 빼돌린 고급 슈퍼카를 찾기 위해 1987년식 오랜 된 자동차 ‘스텔라’를 타면서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 드라마다. 손호준은 극 중 영배 역으로 분해 유머러스함을 지닌 연기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손호준은 영화 ‘스텔라’ 개봉을 앞두고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색다른 면모로 대중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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