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하우스’ 한가인이 주식 이야기에 격하게 공감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써클 하우스’에는 ‘떡상에 집착하고 좋아요에 중독된 우리’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한가인은 주식 이야기가 나오자 “올해 장이 안 좋다. 1년 동안 차근차근 오르다가 2~3주 만에 다 빠졌다”라고 말했다.
‘써클하우스’ 한가인이 주식 이야기에 격하게 공감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하지만 주식 하는 사람들은 다 알지만 못 판다. 계속 오를 때는 기분이 좋기 때문”라며 공감을 표했다.
특히 그는 “주식이 내가 팔고 나면 오르고, 사고 나면 급락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리정은 “맞다.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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