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가 CG급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냈다.
25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Feel My Rhythm 첫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뮤직뱅크’ 본방사수해주세요오”라고 깜짝하게 글을 덧붙였다.
사진=조이 SNS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가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이는 비현실적으로 얇은 개미허리를 자랑하기도 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8등신 비율을 과시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새 미니앨범 ‘Feel My Rhythm’로 지난 21일 컴백한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