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UDT vs SDT, 대테러 요인 구출 두 번째 라운드 시작

대테러 요인 구출 두 번째 라운드 승부의 판도를 뒤엎을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KY채널과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2’ 6회에서는 UDT(해군특수전전단)와 SDT(군사경찰특임대)의 운명이 결정되는 대테러 요인 구출 두 번째 라운드가 시작된다.

먼저 지난 시즌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의 팀장으로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던 트롯 특전사 박군이 스페셜 MC로 등장, 특유의 밝은 미소로 힘찬 인사를 건넨다. 시즌 1에서 박군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던 김희철은 반가운 그의 모습에 “나의 쓰리 준 중 하나야!”라며 흥분감을 표출하기도.

대테러 요인 구출 두 번째 라운드 승부의 판도를 뒤엎을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사진=강철부대
대테러 요인 구출 두 번째 라운드 승부의 판도를 뒤엎을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사진=강철부대
또한 뜻밖의 ‘가요계 선배’ 안유진을 마주한 박군이 군기가 바짝 든 얼굴로 경례를 하자, 그녀는 차진 리액션으로 받아치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운다고. 이어 ‘대테러 요인 구출’ 2라운드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 팀 UDT와 ‘설한지 점령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발휘했던 SDT의 경기가 펼쳐진다. 최영재는 “두 부대 다 대테러를 하는 부대”라고 이야기하며 부대의 자존심이 걸린 치열한 사투를 예고해 승부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기도. 그러나 기대도 잠시, 한 부대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MC 군단을 기함하게 한다고 해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돌발 상황은 무엇인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결 속 승리는 어느 부대에게 돌아갈지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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