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그래도 꽤나 오래 버틴 것 같네요. 코로나가 심해진 이후로 하루하루가 불안의 연속이었어서 그런지,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듭니다”라고 말했다.
딘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저로 인해 스케줄에 피해 가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고 뮤직하이는 스페셜 DJ로 일주일간 진행됩니다. 저는 최대한 조금만 아프고 돌아오겠습니다! 다들 아프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딘딘은 현재 SBS 파워FM ‘딘딘의 뮤직하이’에서 DJ를 맡고 있으며, KBS2 ‘1박2일’,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 중이다.
이에 따라 ‘뮤직하이’는 스페셜DJ로 대체된다. ‘1박2일’ 측은 MK스포츠에 “이번 주 촬영은 취소됐지만 방송 일정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이번 주 녹화가 예정돼 있지 않는 ‘호적메이트’는 방송 일정에 변동이 없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