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손호준 “차 오래됐지만 잔고장 없이 안전하게 촬영”[MK★현장]

손호준과 이규형이 ‘스텔라’를 타고 추격전을 펼친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스텔라’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권수경 감독과 배우 손호준, 이규형, 허성태가 참석했다.

손호준은 “스텔라가 오래된 차다 보니까 저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차량을 정비해주는 분들이 항상 곁에 있었다. 스텔라가 오래됐지만 잘 나가고 잔고장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스텔라’ 손호준  사진=CJ ENM
‘스텔라’ 손호준 사진=CJ ENM
이어 “추격전할 때 무리도 없었고, 보시면 위험해보이지만, 다 스튜디오에서 CG로 한 것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규형은 “스텔라 뒤에서 불이 나는 장면, 스텔라에서 싸우는 장면, 트렁크에서 갇혀있는 장면이 기억이 남는다. 은근히 차가 커서 ‘괜찮은데?’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텔라’는 션은 없지만 사연은 많은 최대 시속 50km의 자율주행차 스텔라와 함께 보스의 사라진 슈퍼카를 쫓는 한 남자의 버라이어티 추격 코미디다. 오는 4월 6일 개봉.

[서울 한강로동=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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