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K-POP(케이팝) 콘텐츠 플랫폼 K-POP CLICK(케이팝클릭)이 주최한 K-POP 라이징 스타 집중 조명 프로젝트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이하 드림라이징)’이 개최됐다.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에서는 로켓펀치(Rocket Punch)와 우아(woo!ah!), 위아이(WEi)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MC 김신영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는 물론, 개인기 코너 ‘Show me the CLICK’ 등을 통해 각각 멤버들의 숨겨진 매력이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 제 2회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케이팝클릭
우아!(woo!ah!)는 ‘별 따러 가자’와 ‘퍼플’ 무대를 선보이며 청량미와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비주얼과 실력, 끼까지 겸비한 woo!ah!(우아!) 멤버들의 5인 5색 매력은 K-POP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는 후문이다.
이어 로켓펀치는 지난해 5월 발표한 첫 싱글 ‘링링(Ring Ring)’과 80년대 디스코와 유로댄스(Euro dance)가 혼합된 타이틀곡 ‘치키타치키타(CHIQUITA)’를 선보이며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온·오프라인 관객을 사로잡았다.
또한 풋풋한 매력의 위아이는 ‘Too Bad’ 무대로 소년미 가득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Super Bumpy’ 무대로 진한 남성미와 섹시미를 어필하며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 마무리 후 팬들은 “무대와 개인기를 함께 볼 수 있어서 콘텐츠가 풍성하고 즐거웠다”, “다음 회차엔 어떤 신인 아이돌을 만나볼 수 있을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드림라이징’은 케이팝 종합 플랫폼 케이팝클릭과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KEPA), 주식회사 JWK 엔터테인먼트와 주식회사 콘미디어 등 K-POP 전문가들이 K-POP 슈퍼루키들의 다양한 무대를 대중들에게 선보이고자 론칭한 협업 프로젝트다. 매월 K-POP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나갈 유수의 라이징 아이돌 군단이 출연해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퀄리티의 무대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제 2회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은 케이팝클릭(K-POP CLICK)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송출됐으며, ‘드림라이징’ 방송은 K-POP CLICK(케이팝클릭) 플랫폼에 가입한 회원에 한하여 무료 시청 가능하다. MBC PLUS, MBC M에서도 오는 4월 6일 오후 5시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와 함께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