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박명수가 럭키, 폴서울, 조나단과의 무인도 입도에 막막함을 토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는 박명수가 ‘혹형제’ 럭키, 폴서울, 조나단과 무인도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조개잡이용 작업복을 입고 조개잡이에 나설 준비를 했다.
‘안다행’ 박명수가 럭키, 폴서울, 조나단과의 무인도 입도에 막막함을 토로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때 박명수는 조개가 있는 지도를 보고선 “키조개는 섬인데 어떻게 가냐”며 막막해했다.
그러나 막중한 책임감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박명수와 달리 럭키, 폴서울, 조나단는 각자 작업복을 입으며 신이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박명수는 “야, 장난칠 거야?”라며 버럭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무인도 생활이라는 게 저도 해봤지만 아무 것도 없지 않나. 하나도 모르는 외국인들과 헤쳐나갈 생각 하니 답답하더라”라며 걱정을 늘어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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