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퍼플키스(박지은·나고은·도시·이레·유키·채인·수안)의 세 번째 미니앨범 ‘meme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퍼플키스 유키는 “‘맴맴’ 노래 녹음이 어려웠다. ‘맴맴’이 세고 강력한 노래이다 보니 평소하는 랩보다 몇 배 더 세게 불러야만 했다. 그게 잘 안되어서 어려웠다”라고 털어놨다.
퍼플키스 유키가 ‘맴맴’ 작업을 하며 어려웠던 점을 언급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도시는 “녹음은 물론이고 난이도 높은 안무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수정을 많이 거쳤다. 표정 등도 많은 과정을 거치게 됐는데, 그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가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memeM'(맴맴)에서는 '마녀'라는 테마를 새롭게 해석했다.
퍼플키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memeM'은 강렬한 드럼과 베이스의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트랩 장르의 곡으로, 중간중간 장면 전환처럼 넘어가는 장르와 bpm의 변화로 신선하고 변화무쌍한 다양성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