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새롬과 장규리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프로미스나인은 경기 전 야구팬들을 위해 그라운드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프로미스나인의 그라운드 공연과 이새롬의 시구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