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봄을 알리는 화사한 개나리 패션` [MK포토]

7일 오후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설경구, 천우희, 오달수, 고창석, 김지훈 감독이 참석했다.

천우희가 제작발표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무비스카이 제공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