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측은 MK스포츠에 “녹화분은 편성 변동 없이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퀴즈’ 측은 “윤 당선인이 13일에 촬영을 마쳤으며, 20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석열 사진=김재현 기자
윤 당선인은 지난해 9월부터 SBS ‘집사부일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2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하지만 후보가 아닌 당선인 신분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유퀴즈’는 일반인들과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기에 취지에 맞지 않다는 비판과 우려의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방송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