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혼2` 나한일, 유혜영과 달달 스킨십 大폭발

‘우리 이혼했어요2’ 나한일과 유혜영이 재회 여행 마지막 날, 달달한 스킨십을 폭발시키며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쏟아냈다.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2(이하 우이혼2)’는 재결합이 목적이 아닌, 좋은 친구 관계로 지낼 수 있다는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이혼 그 이후의 부부관계’를 다루는 리얼 타임 드라마다.

성격 급한 직진남 나한일과 매사 여유롭고 신중한 유혜영이 7년만의 재회를 통해 그간 미뤘던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점차 이해해나가는 모습이 진한 감동과 뭉클한 울림을 선사했다.

‘우이혼2’ 나한일이 유혜영과 달달한 스킨십을 폭발한다.사진=TV조선 제공
‘우이혼2’ 나한일이 유혜영과 달달한 스킨십을 폭발한다.사진=TV조선 제공
이와 관련 22일 방송되는 ‘우이혼2’에서는 나한일과 유혜영의 좌충우돌 욕지도 여행기 마지막 모습이 그려진다. 먼저 나한일은 첫 징역을 살 당시 유혜영이 얼굴이 알려진 유명인이었음에도 매일 같이 면회를 온 것에 고마움을 표했지만, 유혜영은 “그때의 충격으로 몸무게만 5kg 이상이 빠졌다”며 “힘든 시절을 보냈다. 그때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고 말해 나한일을 씁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유혜영은 다시금 “아내로서 당연한 일이었다”며 나한일이 옥중에서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여 만들어준 자개장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고 말해 나한일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MC들은 나한일의 자개장을 스튜디오에서 직접 본 후 “장인이 만든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또한 나한일은 유혜영과 함께하는 욕지도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맞아 특별 만찬을 만들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나한일이 부엌 칼 하나로 팔딱거리는 초대형 돔 네 마리를 순식간에 회 뜨는가하면 얼굴만 한 사이즈의 돌 같은 대형 석화를 단번에 분해하는 등 왕년의 액션스타다운 남성미를 선보여 입을 떡 벌어지게 한 것.

유혜영은 나한일이 활어와 석화를 잔뜩 사온 걸 보고 경악한 것도 잠시, 나한일이 온 힘을 다해 땀을 뻘뻘 흘리며 회를 뜨자 땀을 직접 닦아주고 “근사하다! 감동이다”며 고마움을 표하는 모습으로 흐뭇한 웃음을 자아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