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이성경이 과거 실수를 사과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에서는 오한별(이성경 분)과 공태성(김영대 분)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한별은 홍보팀 막내의 실수를 지적하며 화를 냈다. 이를 보고 있던 공태성은 홍보팀원들 앞에서 과거 오한별의 실수를 폭로하려고 했다.
‘별똥별’ 이성경 김영대 사진=tvN ‘별똥별’ 캡쳐 이에 오한별은 그를 끌고 옥상으로 향했다. 공태성은 “왜 팀원들 앞에서 부끄러운가보네?”라며 발끈했다.
오한별은 “내가 천 번은 사과했고 6년이 넘었어”라며 이야기했다.
공태성은 “6년이고, 60년이고, 60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상처가 있는거야. 내가 그것 때문에 아직도 밤잠을 설쳐”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오한별은 “그럼 내가 사과할게. 6년 전에 겁나 죄송했습니다”라며 자리를 떴다. 과거 오한별은 신입사원 당시 공태성 보도자료에 ‘고자’라고 오타를 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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