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1박 2일’ 하차 소감 “그립고 보고 싶을 것”…딘딘 “기다릴게”(전문)

가수 라비가 ‘1박 2일’ 하차 소감을 전했다.

라비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아껴주시고 가르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박 2일’을 만나서 내 인생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 많이 그립고 보고 싶을 거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라비가 ‘1박 2일’ 하차 소감을 전했다. 사진=라비 인스타그램
가수 라비가 ‘1박 2일’ 하차 소감을 전했다. 사진=라비 인스타그램
그는 “여러분의 도라비일수 있어서 행복했다!! 정훈이형, 종민이형, 세윤이형, 딘딘, 인우 ‘1박 2일’ 사랑해♥”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속에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멤버들과 함께 찍은 단체샷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딘딘은 댓글에 “야아아아아아 사랑해애♥ 고마워 나도 빨리 와아아아 기다릴게!!”라고 말했다.

▶이하 라비 인스타그램 전문. 지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아껴주시고 가르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일박이일’을 만나서 제 인생을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많이 그립고 보고 싶을 거에요.

여러분의 도라비일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정훈이형, 종민이형, 세윤이형, 딘딘, 인우

‘일박이일’ 사랑해♥

앞으로도 일박이일과 저 많이 사랑해주세요!!!

우리가 누구?!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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