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싸이가 소속 가수들과 앨범 준비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싸이가 출연했다.
앞서 제시가 스페셜MC로 출연해 싸이와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 중 싸우기도 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
‘미우새’ 싸이가 소속 가수들과 앨범 준비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에 서장훈은 “소속 가수들이 이런 이야기를 종종 하냐”라고 물었고, 싸이는 “많이 한다. 제시랑 특히 많이 싸운다. 현아랑도 그런다”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소속 가수들이 잘 될 때, 내 앨범이 잘 될 때 뭐가 좋냐”라고 물었다.
싸이는 “20년 가까이를 내가 직접 박수를 받았다가 내가 조력자가 되고 나의 도움으로 인해 어떤 식구가 박수 받았을 때 다른 결의 기쁨이 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질문에 대한 답을 드려야 하지 않냐. 아직까지는… 내가 못 느껴서, 회사 만들고 첫 앨범이라 이번에 겪어보면, 다음 앨범 때 답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