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웃도어 브랜드가 공개한 여름 화보에서 안효섭과 연우는 포틀랜드 캐논 비치를 배경으로 산책, 서핑을 비롯해 자연을 지키는 비치코밍 활동으로 그릭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다.
마치 해변으로 가볍게 소풍을 떠난 이들의 모습은 여유롭고 자연 친화적인 포틀랜드의 감성을 전달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해변으로 떠나고 싶게 하는 욕구를 자극한다.
안효섭 연우 사진=나우(nau)
또 화보 속에서 안효섭과 연우는 캐논 비치의 색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티셔츠와 화이트 반바지를 함께 연출하거나 우븐 재킷, 반바지, 원피스로 색감을 통일한 커플룩을 제안하는 등 시원하고 편안하지만 트렌디한 여름 스타일링의 정수를 보여줬다.
이번 여름 화보는 나우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효섭은 최근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했고, 연우는 KBS 2TV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