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청춘스타’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노제는 ”제가 누구를 혹독하게 얘기하고 그러는 걸 잘못하는 성격이라 프로그램에 걸맞는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노제가 ‘청춘스타’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채널A
이어 ”결과보다는 과정에 중요함을 깨닫게해주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해 이 분야가 아니더라도 다른 분야에 꿈을 꾸는 분들이 많이들 꿈을 꾸실 것 같아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청춘스타’는 3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이다.
특히 ‘청춘스타’는 심사위원이 없는 최초의 오디션으로 엔젤뮤지션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타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처럼 참가자들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숨은 잠재력, 성장 가능성 등을 이끌어내는 든든한 선배이자 관객을 대표하는 한 사람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