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칸 스포트라이트 한몸에’ [MK포토]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22)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헤어질 결심’의 포토콜이 진행됐다.

배우 박해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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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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