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은 지난 출연에서 액자 퀴즈에서 10단계 실력자 짐 하버드를 이기며 제5대 우승자에 등극했다.
이날 조정민은 약 3년 만에 다시 ‘대한외국인’에 도전장을 내밀며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본다.
‘대한외국인’ 조정민이 셀프 디스를 한다.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MC 김용만이 지난번 우승을 언급하자 조정민은 “우승해서 엄마 친구들이 제가 다 똑똑한 줄 안다. 이번에 나가서 꼭 우승하고 오라고 하셨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조정민은 “제가 생각보다 되게 무식하다. 오늘 실력이 들통이 날 것 같다”라고 셀프 폭로를 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긴다.
조정민의 두 번째 퀴즈 도전기는 25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