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 간다 했지?”…‘범죄도시2’ 손석구, 무대인사 뜬다

영화 ‘범죄도시2’가 지난 3년간의 모든 흥행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흥행 감사 기념으로 6월 무대인사를 전격 확정했다.

특히 드라마 촬영으로 필리핀에 체류중인 ‘강해상’ 역의 손석구가 귀국 후 무대인사에 합류한다.

오는 6월 2일에는 손석구, 최귀화, 허동원, 하준, 음문석, 김찬형이 6월 4일에는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 허동원, 음문석, 김찬형, 차우진이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손석구가 귀국 후 무대인사에 합류한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손석구가 귀국 후 무대인사에 합류한다. 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이어 6월 6일 현충일에는 마동석, 손석구, 최귀화, 박지환, 하준, 김찬형, 차우진이 경기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직접 만나러 간다. 지난 3년간 한국영화의 모든 흥행 신기록을 새로 쓴 영화 ‘범죄도시2’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극장으로 직접 발로 뛰며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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