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치어리더가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칠레 경기를 직관했다.
김진아 치어리더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찢었다..... 💥💥💥”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대전까지 온 보람 만땅,,, 행복 만땅♥ 손흥민 골을 찍겠다는 나의 의지 🤣”라고 덧붙였다.
김진아 치어리더가 칠레전을 직관했다. 사진=김진아 SNS 그는 “다음 경기들은 못가지만 ㅠㅠㅠ 원하던거 다했다 !!! 감사합니다 따룽해오”라며 행복한 기분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진아 치어리더가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붉은 악마로 변신한 그는 축구장에서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의 강호 칠레와 친선경기를 진행했다.
축구 국가대표팀은 전반 황희찬의 선제골과 종료직전 손흥민의 프리킥 추가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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