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가 관리에 돌입한다.
김빈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주 운동 제대로 못 하고 처묵처묵했더니 몸무게 마지노선 간당간당하길래 이틀 전부터 러닝 & 저녁식사 조절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주말이나 공휴일은 식단을 하거나 스스로 식사를 거절하는 게 가장 힘든 일인데 그래도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배우 김빈우가 관리에 돌입한다. 사진=김빈우 SNS 그는 “이 여름 작년만치는 아니어도 예쁘게 옷 입고 셩복 입고 싶음😎”이라며 희망사항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러려면노력해야함 #운동이든 #식단이든 #유지어터’이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빈우가 거울 셀카로 눈바디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꾸준한 운동과 관리로 그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단부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특급 운동법을 공개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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