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복근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엠 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 복도로 보이는 공간에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뷔 SNS 첫 번째 사진에서 뷔는 살짝 보이는 복근과 가슴 근육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왕자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6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6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세븐틴 ‘HOT’을 제치고 1위의 주인공이 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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