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논란으로 자숙하던 인플루언서 프리지아가 복귀 시동을 걸었다.
지난 16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직각 어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 그리고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사진=프리지아 SNS 또한 화려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자극한다.
이에 팬들은 “이제 복귀하나?” “자숙 끝”이라며 사진에 반응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인기를 얻은 프리지아는 가품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다.
그는 ‘솔로지옥’을 비롯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 다수의 패션 아이템이 가품으로 밝혀지면서 사과 입장을 내고 활동을 중단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