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부터’ 신동욱, 마지막 고군분투...김 회장 죗값 치룰까 [MK★TV컷]

‘우리는 오늘부터’에서 신동욱이 도주한 김 회장을 잡기 위해 마지막 전력을 다한다.

오는 20일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13회에서 이강재(신동욱 분)는 눈앞에서 놓친 김 회장의 인적 사항을 살피며 그가 다이아몬드 의료재단에 위장 취업한 이유를 찾아낸다.

앞서 김 회장은 경찰들의 수사망이 점점 좁혀오자, 이사장(주진모 분)과 오우리(임수향 분)를 납치했다. 특히 김 회장은 과거 이사장에게 버림받은 딸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우리는 오늘부터 사진=그룹에이트
우리는 오늘부터 사진=그룹에이트
19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이강재, 나희(한재이 분), 반장(김동현 분)이 경찰서 회의실에서 머리를 맞대고 김 회장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특히 이강재는 심각한 눈빛으로 임 실장의 인적 사항을 확인하던 중 그의 모친이 이사장의 전 아내였단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나희 역시 이번엔 꼭 붙잡겠다는 결의에 찬 눈빛으로 수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김 회장과 내통하고 있던 반장은 초조한 눈빛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어 과연 그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이목이 집중된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김 회장 체포에 강한 의욕을 드러냈던 이강재가 그를 붙잡아 죗값을 치르게 할 수 있을지 본방 사수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진은 “이강재가 마지막 전력을 다해 김 회장 추적에 나선다. 오우리를 살리기 위해 김 회장을 눈앞에서 놓친 이강재가 사랑과 일 두 가지를 모두 쟁취할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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