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에스코트하는 이유리 [MK포토]

22일 오후 상암동 스탠포트호텔에서 TV CHOSUN 12부작 미니시리즈 ‘마녀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유리와 이민영, 윤소이, 정상훈, 김영재, 류연석이 참석했다.

이유리가 제작발표회에 앞서 가진 포토타임에서 이민영의 입장을 에스코트하고 있다.

사진설명
[상암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