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 슈트? 무당복? ‘남한준’의 스타일링 파헤치기

‘미남당’ 서인국이 극과 극의 스타일링을 대방출한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에서 서인국은 극 중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 ‘남한준’으로 분한다.

서인국은 전직 프로파일러 출신답게 빼어난 외모와 피지컬이 돋보이는 슈트, 가죽 재킷, 롱 코트 등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미남당’ 서인국이 극과 극의 스타일링을 대방출한다. 사진=피플스토리컴퍼니
‘미남당’ 서인국이 극과 극의 스타일링을 대방출한다. 사진=피플스토리컴퍼니
또한 현직 박수무당에 걸맞는 부채와 오색 스카프 등을 매칭해 극명하게 대비되는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상황에 따라 변하는 남한준 캐릭터의 패션은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특히 슈트를 입은 서인국의 모습은 지적인 면과 멋짐이 공존해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다. 반면 오색찬란한 스카프와 부채를 장착한 그의 모습은 박수무당의 아우라를 물씬 풍기며 슈트만 입었을 때와는 다른 오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서인국이 그려낼 박수무당 캐릭터는 어떨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