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4일 자신의 SNS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송혜교가 고혹미를 발산했다.사진=송혜교SNS 특히 그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와 화려한 액세서리에도 여전한 미모가 인상적이다.
또 가녀린 팔뚝과 가녀린 허리라인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김은숙 작가의 '더 글로리'를 선택했다.'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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